인권과 함께 무너진 개인정보 ‘대책 시급’
지난 10월 29일 약 300명의 사상자를 낸 ‘이태원 참사’ 현장의 사진·영상이 소셜 네트워크서비스(SNS)와 메신저를 통해 유포되면서 얼굴 등 개인정보 노출로 인한 피해자, 시민의 개인정보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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