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우린 공헌감으로 살아간다

미움 받을 용기2 中에서

by 글로


아들러는 말했네.

'나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만 자신의 가치를 실감할 수 있다고.


나의 가치를 실감하고 '여기에 있어도 좋다'라는 소속감을 얻을 수 있지.


하지만 한편으로 나의 행동이 정말로 도움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 길이 없네.


비록 눈앞에서 기뻐해주는 사람이 있어도

그것이 '진심'인지는 원칙적으로 알 수는 없어. 그래서 나온 것이 공헌감이네.


'나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라는 주관적인 느낌이 든다면 즉 공헌감이 있다면 그걸로 족하다.


더 이상 근거를 찾을 필요가 없다.

공헌감 속에서 행복을 발견하자.

공헌감 속에서 기쁨을 발견하자.


우리는 일의 관계를 통해 자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있음을 실감하네.


우리는 교우 관계를 통해 자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있음을 실감하지.


그렇다면 행복은 거기에 있는 거라네.


-미움 받을 용기2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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