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한 마디의 말

이정하 시인

by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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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의 말.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서 한 점 별빞으로 빛나는 말.

그 말만으로도 어떤 사람은 일생을 외롭지 않게 지낼 수가 있다.


-이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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