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사랑의 위대함

이정하 시인

by 글로


우리가 다른 사람을 사랑할 우리는 좀 더 위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랑은 외부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내부로부터 솟아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자기 스스로를 구원할 의무와 또 구원할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할 일이 무언지 아십니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인간의 구원은 사랑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때문에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은 사랑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그런 기회가 왔을 때

우리는 얼마나 그것을 쉽게 저버리는지 잘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이정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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