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하 시인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일수록 자연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이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자꾸만 문명의 칠을 하려들까.
그것이 결국은 그 곳을 망치고 있다는 것도 모르면서.
-이정하 시인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