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있는 그대로

이정하 시인

by 글로
mountain-g7553be11d_1920 (1).jpg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일수록 자연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이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자꾸만 문명의 칠을 하려들까.

그것이 결국은 그 곳을 망치고 있다는 것도 모르면서.


-이정하 시인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눈을 감아야 보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