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하 시인
인간에게는 닫힌 마음과 열린 마음이 있다고 한다.
닫힌 마음의 소유자는 옛추억을 되씹으면서 살고 있지만
열린 마음의 소유자는 앞날을 바라보고 희망 속에 살리라.
-이정하 시인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