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문장의 숲

서로의 담을 허물자

이정하 시인

by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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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린 서로를 경계하며 쌓았던 담을 허물고

열려진 마당에서 부르는 서로의 노래를

벅찬 설레임으로 귀기울여야 한다.


-이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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