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하 시인
더불어 사는 삶 속에 소외되지 않고 따돌림 받지 않으려면
어쩔 수 없이 우리는 남을 의식해야 한다.
내 인생 내가 사는데 남이 무슨 상관이냐, 하는 식으로 무시해버린다면
당신은 이미 이 땅에서는 살 자격 이 없다.
-이정하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