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 톨스토이
잘 쟁기질된 밭은, 식물은 커녕
풀 한 포기 보이지 않고 온통 검었다.
인간은 정말 파괴적이고 잔인한 동물이다.
다양한 생명체들을, 식물들을 죽였다.
-레프 톨스토이, '하지 무라트'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