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만행

레프 톨스토이

by 글로
pexels-lorenzo-castellino-16674815.jpg


잘 쟁기질된 밭은, 식물은 커녕

풀 한 포기 보이지 않고 온통 검었다.

인간은 정말 파괴적이고 잔인한 동물이다.

다양한 생명체들을, 식물들을 죽였다.


-레프 톨스토이, '하지 무라트' 中에서

매거진의 이전글모든 생명은 살아있음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