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평안

이정하 시인

by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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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의 눈이 한없이 맑고 평화로운 것은

그 마음이 맑고 평화롭기 때문이 아닐까.

가벼운 재주가 아니라 가슴으로 살아가는 사람

인간의 정을 가슴에 끌어안고 사는 사람이 그렇다.


-이정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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