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죽은 사람처럼
아우렐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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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Jan 23. 2024
이미 죽은 사람처럼
이제 삶을 마감한 사람처럼
앞으로 남은 인생은 덤이라 생각하고
자연에 따라서 살아야 한다.
-청년 아우렐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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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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