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아우렐리우스, 지금이 생의 마지막이라면
언제나 기분 좋은 사람의 웃는 모습은 그 존재만으로도 주변을 밝게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기분이 좋지 않아도 웃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도, 그저 살아있기만 해도
그 사람은 타자에게 협력하고 공헌하는 것입니다.
청년 아우렐리우스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