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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씩씩
씩씩하고 튼튼하게 살고 싶습니다. 씩씩한 몸과 마음에 대해 생각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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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돌이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삶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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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꾸준히 해온 일이 뭔가 돌아보니 글 읽고 쓰는 것이었습니다. 언젠가 출간 작가가 되고싶은 작지 않은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에세이, 매우 짧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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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쌤
요리와 음악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잡역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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