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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규
국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오랫동안 한국근현대소설을 가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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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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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가 싫은 파리지엔느
프랑스인 남편과 파리지앵으로 살며, 가장 힘들었던 시간과 행복했던 시간들을 모두 파리에서 지나보냈습니다. 틈틈이 16개국을 여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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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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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해
누구나 마음 속으로 되뇌었던 감정을 글로 마주하길 원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누군가 해줄 때의 그 카타르시스를 잠깐이라도 제 글을 통해 느낄 수 있다면 그걸로 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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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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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세 번째 육아휴직, 7년차 육아휴직 중. '나를 돌보는 일이 아이를 돌보는 일'이라는 진정한 자기돌봄의 길에서 育兒와 育我의 교집합을 찾아 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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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재벌샘정
책 쓰고 그림 그리는 작가, 20번째 책인 '치즈케이크 육아'로 천만 작가를 꿈꾸며, 과학교사에서 말랑말랑학교 교장이 되어 동창생들과 멋진 삶이라는 암호를 풀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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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terrace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집에선 아이에게 배웁니다. 소설가로 전업을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 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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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
돌 읽어주는 남자,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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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 마음
세상의 분주하고 어지러운 것들로부터 내 마음을 잘 간수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단정한 마음으로 일상을 긷고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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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두 아이의 엄마.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쿠칭 거주 중. 매순간 나의 선택이 더 나은 삶과 사회를 위한 발걸음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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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수집가
여유를 수집하고 다정을 이야기합니다. 느슨해도 괜찮다는 걸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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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풀잎
방송작가이자 어린이책 저자. 그림으로, 글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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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은
장차 글로벌 시티즌이 될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현재는 도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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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
"역사란 그 시대인의 마음이다" 인간마음의 성찰을 통해 역사적 과제에 대한 답찾기를 합니다. 일본고대사가 전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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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썬 윤정샘
아들셋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가치육아, 산책육아, 공동체육아를 지향합니다. 옆집 언니 같은 마음으로, 힘겨워하는 초보 엄마들에게 힘과 위로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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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낙타
읽고 생각하고 행동하여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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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글 쓰고 번역하는 자유로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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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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