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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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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편
83년생이 살아온 집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힘들지만 솔직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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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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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리
속에 담아두지 않고 털어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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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스타
시니어 콘텐츠 제작/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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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린혜원
음악방송작가로 오랜시간을 보냈죠. 사람과 자연 그 사이, 삶을 아우르는 모든 것들을 씁니다. 특히 시간(추억)의 연대와 음악, 시와 영화의 뒤안을 따뜻하게 지켜보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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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부리
자소설 쓰다 ‘내 인생 참 재밌잖아?’ 싶어 글쓰고 있습니다. 가깝지만 잘 알려지지는 않은 영양사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ps. 가끔 유튜브도 합니다.(새부리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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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E J
한국 막장 시어머니는 가라, 미국 막장 시어머니가 온다. 미국에서 시집살이로 힘겨운 신혼을 시작하는, 결혼 초보, 주부 초보, 시집생활 초보, 이민 초보인 이민자 준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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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독신주의자에서 결혼, 그리고 이혼.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찾아가는 싱글맘. 배우로, 모델로, 쿠팡 라이브 크리에이터 <쇼핑은 루시네>로. 오늘도 엄마는 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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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늘희
대한민국의 며느리로 살아가는 녀자_ 뒷담화하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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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며느리.아내.두아이의 엄마.직장인 입니다. 늦었지만.. 나를 사랑하며 살기로했습니다. 멋있는 어른이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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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되고 싶었지만 늘보가 된
소설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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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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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우
日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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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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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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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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