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움직임으로 시작한 아침의 변화
‘5분만 더’를 외치다
일단 일어나 앉았다.
이불은 여전히 따뜻하고밖은 여전히 춥다.
일어날까, 다시 누울까진지하게 고민했다.
아주 작게,이불 밖으로 나가베란다에서 밖을 바라본다.
이제 시작이다.어제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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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대기업의 엔지니어로 일하고, 새벽과 밤에는 글을 쓰는 작가이자 싱글맘입니다. 삶의 불안 속에서도 진솔함과 회복력을 담아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