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봉은 붓을 탓하지 않는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는데,
정말 예술의 세계는 한계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 번을 다시 보게 한 영상, <머리카락으로 그린 초상화>이다.
작가, 리뷰어, 강연자. <아이성적 올려주는 초등독서법> <행복한 부자 학교 아드 푸투룸 1, 2> 저자. <아프지만 책을 읽었습니다> <책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