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능력은 어디까지가 한계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작가의 작품들이다.
<주의력 결핍 ADD> 라는 병을 앓고 있는 작가는, 그래서인지 정반대의 행동인
'디테일'에 몰두했다.
하지만, 그 디테일이라는 것이 거의 수천만 화소의 카메라의 줌인에 가까운 정도이니
보고 있노라면 혀를 내두르게 한다.
의심을 지울 수가 없어서 보고 보고 또 보게 만드는 작품이다. -richboy
작가, 리뷰어, 강연자. <아이성적 올려주는 초등독서법> <행복한 부자 학교 아드 푸투룸 1, 2> 저자. <아프지만 책을 읽었습니다> <책앞에서 머뭇거리는 당신에게>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