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성공하려면 반드시 '컨닝'하라

#부정행위 #컨닝 #벤치마킹 #주식농부 박영옥 #70대 슈퍼개미 정재호

by 로스차일드 대저택
[2023수능] 올해 부정행위 63건 적발.. 4교시 응시규정 위반 25명 '최다'
(2022.11.18. 베리타스 알파)


위 기사에 따르면 올 수능에서 부정행위가 63건 적발되었다고 한다. 기사를 살펴보니 과거와 다르게 타인의 답을 컨닝하는 '심한' 부정행위는 없고, 시험 시간을 지키지 않는 등의 부정행위가 있었던 것 같다. 과거 어느 해인가 조직적으로 전자기기를 이용하여 답을 공유하는 컨닝 사태가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수능 시험에 대한 관리 감독이 철저해진 것 같다.


대한민국에서 초중고의 학교 과정을 성실히 지나왔다면 성인이 되기 전에 통과의례처럼 수능을 치르게 된다. 수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공정성'이기에 절대로 컨닝과 같은 부정한 행위를 하지 않도록 국가적 차원에서 엄격히 관리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다음이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대다수 사람들은 '컨닝'을 하지 않는다. 이는 무의식 중에 컨닝은 무조건 나쁜 것, 윤리적인 문제라는 프레임에 갇힌 결과라고 볼 수 있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성공하고 싶다면 사회에서 '컨닝'을 해야 한다. 30세에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보도 섀퍼는 <이기는 습관>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교과서를 통한 학습은 삶의 기본기를 만들고, '모방'을 통한 무의식적 학습법은 삶의 의미 있는 확장을 만들어낸다."


당신이 초중고등학교를 거쳐 배운 학습으로 삶의 기본을 다졌다면, 이제는 컨닝할 때이다. 컨닝이 주는 어감이 그렇다면 '벤치마킹'으로 단어를 바꾸어도 상관없다. 당신이 성공하여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를 벤치마킹해야 한다.


100억의 자산가인 부자 아빠 정재호 선생은 인터뷰에서 소위 '컨닝구'를 강조한다. 주식 투자에서 돈을 벌려면 진짜 돈을 버는 사람들을 따라 하라는 것이다. 당신의 실력으로 주식 투자에 실패하고 있다면, 실패를 인정하자. 비판 의식을 고이 접어두고, 성공한 투자자들을 따라 해야 한다.


정재호 선생은 따라 할 사람으로 주식 농부 박영옥 회장을 반복적으로 추천한다. 남들이 투자에 공포를 느낄 때 농부의 마음으로 주식이라는 씨를 뿌리고, 기업과 동행하려는 투자 철학을 배우라는 것이다. 내 생각에는 주식 농부 박영옥 회장과 부자 아빠 정재호 선생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지 유튜브에 검색해보면 좋겠다.


월 1억 원의 현금흐름을 만든 자청 대표는 <역행자>에서


"배우는 초기에는 비판 의식을 잠깐 꺼두고 최대한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


고 말한다. 당신이 성공자라면 당신의 행동이 답이다. 그러나 당신이 행동으로 성공의 반열에 오르지 못했다면 성공자를 벤치마킹해야 한다.


인터넷의 발달로 성공자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모두 공개되어 있다. 유튜브에 이름만 검색해도 다 나온다. 필자는 성공자들의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좋은 '컨닝'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독서에 익숙하지 않다면 네이버에 검색하거나 유튜브를 찾아보기라도 하자. 그 후에 성공자의 행동을 따라 하자.


이렇게 강조해도 어차피 성공자를 검색하는 사람은 10%도 안된다. 성공자의 행동을 따라 하는 사람은 1%도 안 된다. 그래서 여전히 성공자는 소수다. 당신이 평범자에 머무르고 싶다면 이 글을 읽고, 당신의 일상으로 돌아가서 소파에 누워 쉬면 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성공자들을 추적하고 그들의 행동을 연구한 후에 따라서 행동하길 바란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이 성공하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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