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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순간이 쌓인 삶을 살아내는 사람. 엄마 입니다. 느낀 것을 적는 것이 저를 치유해주고, 순간에 집중 하는 것이 행복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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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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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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