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버스가 존재한다면
선택의 순간마다 삶이 갈라져 한 사람에게도 여러 삶이 동시에 존재하고 있다고 말하는 멀티버스 세계관.
멀티버스, 다중우주 이론에 매료되는 이유는 오늘 하루에 일어날 작은 선택에도 전혀 다른 삶을 살 수도 있다는 가능성 때문이 아닐까?
또 우연의 우연이 무수히 겹쳐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에게도 그 많은 가능성 중에 겹쳐져 지금의 순간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좀 간질거린다.
선택으로 내 우주를 만든다..! 경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