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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타 rin
기록을 통한 생각정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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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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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몬도
심리학 전공자이지만 말이 많아 내 마음은 다른 말로 종종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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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창
베이시스트 최은창입니다. <재즈가 나에게 말하는 것들 - 지금 여기에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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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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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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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보쳉
3년째 신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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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의 끝
평범한 단상을 씁니다. 나를 헤아리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종종 쓰고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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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꽃내
난임 시대의 삶: 선택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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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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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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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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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e
섬에서 섬처럼 살고 있는 두사람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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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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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I
지금 여기의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쓰면서 일상을 깁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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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르는 달
#인하우스 PO(프로덕트 오너) #비즈니스 콘텐츠 기획 #HRD(인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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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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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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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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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zine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컨셉진 '당신의 일상이 조금 더 아름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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