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꽃 사이의 시간
by
림유
Feb 14. 2026
눈과 꽃 사이의 시간이 지나간다.
머지않아 풀과 낙엽 사이의 순간들도 찾아오겠지.
ⓒ 2026. rimmmmyoooo. All rights reserved.
keyword
기록
사진에세이
사진
매거진의 이전글
쓸모없음의 쓸모
아빠가 아프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