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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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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우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제안과 커피챗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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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heul
그림 그리고, 도자기 빚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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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후
인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통해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고 싶은 경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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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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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바
관찰을 좋아하는 새내기 카피라이터, 오늘의 귀여움을 찾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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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살면서 신경 쓰지 않았던 서랍장을 설렘과 두려움으로 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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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메이커
서두르지도 말고 멈추지도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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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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