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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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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꽃봄
많은 것을 놓치고 잃어버렸으나, 이제는 더이상 망설이지 않는 편이 되기로 한 과장, 두딸의 엄마, 꽃집 사장, 프로 N잡러 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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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리
두 아이의 엄마. 직업인을 꿈꾸는 직장인. 어쩌다 보니 수많은 육아 조언과는 한참 멀어져 버렸습니다. 그저 일하고 육아하고 좋아하는 글도 쓰며 즐겁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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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테크핀 스타트업 렌딧의 홍보담당. 내일은 없을 것 처럼 지금에 열중하고, 어제 했던 일이 아닌 오늘 하고 있는 일로 평가 받는 직장인으로 오래 오래 일하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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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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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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