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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생
부산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페미니즘을 배우는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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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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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A
왜 같은 환경에서도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만들어질까? 한 사회 구성원끼리 이다지도 말이 통하지 않는건 왜일까?를 자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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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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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us
책 / 사람 / 영화 / 여행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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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율
문의 : caesa_7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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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리
도시와 공간을 이루는 콘텐츠를 발굴합니다. 그래서 종종 떠납니다. @deeplyroot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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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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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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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Sol
궤적을 따라가는 비디오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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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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