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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크리
영어 가르치고 글 쓰는 신경다양성 지지자인 코리안 캐네디언 엄마. 20대에 결혼하고 덜컥 고국이지만 낯선 한국살이를 시작했다. 스페셜한 아들 그리고 아내바보인 남편과 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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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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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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