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을 배경으로 쉬고 있다.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2019정책박람회에서 영유아 발달과정 조기 개입을 위한 발언권이 2분에서 1분으로 줄었다. 웩슬러 검사를 통해 손자의 언어치료가 들어가고 언어수업에서 선생님의 조언으로 치과를 찾아가 혀를 살펴보고 장애 판정 하에 설소대 성형술을 결정한 양육자로서의 경험을 단 1분에 전달해야한다. 웩슬러검사시 양육자로서 거의 한 시간 가까이 설문조사에 응한 결과 양육자의 느긋한 태도를 지적받고 당황했던 기억. 잘 전달해서 세상의 모든 어린이가 평등하게 발달 영역을 체크받고 지원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영유아단체 시소와그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