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이 등교하기 전에 할머니께 아침인사를 한 후,
할머니 많이 아파요?
아니... 내가 언제 아팠어?
정명이와 나는 눈이 동그랗게 되고 마주보다가
하하하하하하
오늘도 웃음 주는 엄마.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