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노래

오늘도 웃음 주는 엄마

by 이은주

정명이 등교하기 전에 할머니께 아침인사를 한 후,

할머니 많이 아파요?

아니... 내가 언제 아팠어?


정명이와 나는 눈이 동그랗게 되고 마주보다가

하하하하하하

오늘도 웃음 주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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