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5일
by
꽃반지
Mar 26. 2022
현대의 소비는 꽤 성실한 로열티를 필요로 한다. 내일 배드민턴 모임에 가야 하는데, 하필 그때 선착순 할인과 라이브 방송 할인이 있다. 랠리 중에 "저 죄송한데 잠깐 계피빵 좀..." "저 지금 아니면 공구가에 못 사서요!" 절레절레.
매거진의 이전글
2022년 3월 17일
2022년 4월 18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