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5일

by 꽃반지

현대의 소비는 꽤 성실한 로열티를 필요로 한다. 내일 배드민턴 모임에 가야 하는데, 하필 그때 선착순 할인과 라이브 방송 할인이 있다. 랠리 중에 "저 죄송한데 잠깐 계피빵 좀..." "저 지금 아니면 공구가에 못 사서요!"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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