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7일
by
꽃반지
Nov 7. 2020
웹툰 <유미의 세포들>이 5년간의 연재를 마쳤다. 주인공 유미는 회사원이었다가 작가를 꿈꾸다 마침내 좋은 작가가 되는데, 유미가 겪는 변화의 시기가 나와 비슷해서 감정이입을 많이 했던 작품이었다. 유미가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며 5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나도 작가가 되었다. 유미에게도 나에게도 짝짝짝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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