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6일 계속

by 꽃반지

지난주에 봤던 영화를 다시 한번 봤다. 한번 본 영화는 여간해선 다시 보지 않는 편인데, 두 번째 보니 처음 볼 때 못 봤던 장면들이 보였다. 다 아는 내용인데도 문득문득 눈물이 났고 마지막 장면에선 펑펑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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