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6일
by
꽃반지
Mar 6. 2021
일어나자마자 딸기잼을 듬뿍 바른 식빵을 두 장이나 먹고 나니 남부러울 것이 없다. 먹는 일의 즐거움과 소중함을 너무 오래 잊었구나. 오늘도 할 일이 제법이지만 아침의 든든함으로 잘해볼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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