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7일

by 꽃반지

비교가 가당키나 한가 싶지만, 이사 준비로 마음이 힘들 때마다 마크 주커버그의 이야기를 떠올린다. 회사 창립 과정은 지루하고 따분하며 생각지 못한 변수의 연속이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사명과 함께 일하는 동료들 덕분이라고. 내 사명은 행복이 머무는 공간 만들기! 주위의 이런저런 도움을 빌려 한 발짝씩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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