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15일
by
꽃반지
Aug 15. 2021
창이 잘 보이는 자리에 책상을 둔 것은 암만해도 잘 한일. 글을 쓰면서 늘 초록이 고팠는데 책상에 앉으면 초록이 한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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