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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람
하루하루 소중히 기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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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수
'내가 없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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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
왠지 곰곰이 생각 해보고 싶던 것에 대해 씁니다. 직접 찍은 필름 사진들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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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범유진(포송)/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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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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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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