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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슬립
AI시대 1인 혹은 소규모 팀이 일하는 방식과 제 실제 경험을 나눕니다. 작은 조직이 일하는 방식과 초기 성장과정을 인터뷰하며, [작은 회사는 일하는 법도 다르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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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관
심리학관은 대학원 선후배인 상담심리학자 5명이 모여서, 각자의 전문성에 기반하여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은 이웃님"을 위해 응원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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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다이어리
나를 향해 쓴 감정의 글이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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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
브랜드를 사랑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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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서원
인생2막 즈음에 브런치를 만나 새로운 길을 가고있어요 '나의 70 이 설렌다!' 백년서원의 브런치는 그 여정을 찾아가는 마인드 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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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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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40대, 인생의 전환점을 맞아 탄소 중립을 향한 자전거 여행을 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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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데이
극내향의 어른이자 엄마. 이제갓스물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이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위로와 공감도 되지만 때론 꼰대처럼 들리지않을까 아슬아슬 줄타기하며 마음을 나눈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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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별
동시통역사, 라디오 방송작가 겸 진행자로 오랫동안 일하다가, 어느 날부턴가 나다움을 그려가는 글을 씁니다. 고여있던 슬픔도, 벅차오르는 기쁨도 이제는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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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작은 브랜드 성장을 지원하는 브랜딩 디자이너입니다. 디자인 정보를 나누고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글을 꾸준히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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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 리부트
25년간 광고회사 기획자, 글로벌 브랜드 매니저 경험을 기반으로 1인 기업자의 퍼스널 브랜딩 코칭을 하며 오늘도 홀로 분투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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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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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셰익스피어가 그랬다.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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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혜윰
북&그림책 큐레이터 라온혜윰(20년차 사서교사 출신). 도서관, 책, 여행,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그림책을 읽고 대화하며 키우는 문해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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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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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작가
입사 18년차 대기업 직장인이자 7년차 주부. 워킹맘 타이틀 좀 달고 싶은데 인생이 내맘같지 않아 방랑 중 글쓰기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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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애
겨울애의 브런치입니다. '다정해서병인너'는 평범한 나의 이야기입니다. 잘해주고 싶은데 속상하면 마음과 다르게 버럭하고 마는. 이제 담담하고 편하게 시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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