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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
책을 만들고 기획하고 씁니다. 다시 칠흑의 밤이 찾아왔다. 달빛은 허공의 먼지를 관통하지 못했고, 창문의 빛은 담장을 넘지 못했다. 그렇게 마음이 닫힌 듯 밤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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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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