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지하실주인
기타가 치고 싶어 매일 교회 지하실로 향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어느덧 '지하실주인' 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더군요. 재즈를 연주하고 회사에 다니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Alice in wonderland
《당신의 이직을 바랍니다》의 저자 앨리스입니다. 싱가폴에서 살고 일하며 느끼고 경험한것들을 나눕니다. IG: https://www.instagram.com/haneulalice/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