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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정원
쓰지 않은 것은 휘발되기 마련입니다. 삶도, 사람도, 사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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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
31살, 나다운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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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윤
반짝이는 찰나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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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
제로베이스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하고 국제기구에서 일했습니다. / 온갖 시행착오를 겪으며 깨달은 외국어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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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강
평생 맑은 눈빛을 반짝이며 사는게 소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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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ji
Wanderer & Wonderer | 세상의 다양한 것에 호기심을 품고 떠도는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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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록
한국, 중국, 미국을 돌아다니며 치열하지만 뻔하지 않은 삶을 살았습니다. 하고싶은 것, 배우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서른을 맞은 올해, 퇴사를 한 후 풍요롭게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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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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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이동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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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큰
책을 번역합니다. 번역 일이 없을 때도 늘 글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종종 빵도 구워요. 밀리 오리지널 <이런 번역가도 있습니다>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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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ca
쉽고 재미있는 금융 스토리텔러입니다. 25년차 현직 경제·금융·증권 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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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썬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를 여행하고 현재 아메리카 대륙 종단여행 중인 3년차 여행자입니다. 화려한 수식어구는 없지만 진솔하고 편안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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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
소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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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민
재스민. 문화예술계의 '카멜레온' 같은 영어 통·번역사. 에세이 <오 마이 갓김치!>에 이어, 프리한 프리랜서 번역가의 일과 삶을 기록 중입니다. 진지하게 쓰다가 가끔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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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게 아닌 싫은 걸 아주 싫어하는 사람. 제멋대로 잘 사는 법을 연구하며, 연구 실적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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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속먼지
우리는 모두 우주 속의 먼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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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쌍
프랑스 유학 후 국경을 자유롭게 유영하며 살아온 20~30대를 넘어 마흔에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되기를 선택하였습니다. 뿌쌍, 이제 남은 생은 실내건축 디자이너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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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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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현
건축과 출신 엔지니어. 12년차 직장인. 글쓰는 아빠. 철 없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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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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