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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다니고, 겪고, 생각하고, 말하고, 씁니다. 고민에세이 《왜 힘들지? 취직했는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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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라떼와 소소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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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위로, 따스함을 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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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째 입덕 부정 중이었던 게임 혐오자. 게임을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수용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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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온우. 삶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누군가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글로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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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도 쫄지 않고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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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말해연
부끄러워서 말하지 못하고, 치부라고 생각해서 숨기는 생각과 마음을 들여다보며 그 안에 숨겨진 나를 발견합니다. 따로 또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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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오
목표 : 해맑고 천진난만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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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을 쓰고 가르치는 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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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
오늘은 우주먼지에 불과 할 지라도, 내일은 조금 더 나은 먼지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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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민
6년차 희귀난치병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입니다. 청년의 때에 통증과 치열하게 싸워 일상생활을 영위하기까지. 절망과 희망과 기적을 담은 투병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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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카프카
직장생활하며 글쓰고 여행하는, 그런 과정에서 삶을 찾아가는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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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한 직장인. 나를 위로하는 것이 글쓰기라는 걸 깨닫고 조금씩 솔직하게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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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민해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하는 내향인입니다. 매일 읽고 걷고 씁니다. 어느 누구에게나 무해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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