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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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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겨울
삶과 사랑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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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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