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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선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빛나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오늘이 제 생의 마지막 날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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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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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습히
키보드 박물관을 준비하며, 꿈을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키보드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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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PD
부캐는 웹툰 PD, 본캐는 사시사철 산타인 일명 ‘산타 PD’. ’그렇게 만화만 보다 커서 뭐 될래?‘라는 걱정을 받던 아이는 커서 다정한 만화를 선물하는 웹툰 PD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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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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