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5
명
닫기
팔로잉
65
명
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팔로우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팔로우
올리브그린
오십이 넘어서도 아직 비혼, 퇴직해서 백수, 이제는 갱년기에 진입한 여성입니다. 살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것을 바탕으로 소설로 써보고자 합니다. 이것은 <소설>입니다.
팔로우
이해피
책과 좋아하고 글쓰기와 운동을 꾸준히 합니다. 사람을 성장하게 하는 모든 것을 좋아하며 그 과정을 즐겁게 기록합니다.
팔로우
그린제이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
팔로우
미카
이제 좀 다른 것을 지망해야 하는 우물 안 개구리
팔로우
부엉이날다
부동산투자자로 살아가는 길 위에서의 생각들
팔로우
뉴로그림
읽고 쓰고 그립니다.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다가 현재는 쉬면서 미국 코네티컷 거주 중입니다.
팔로우
원숭이마법사
원숭이마법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새벽일기
일상적인 사람사는 얘기지만 밋밋하지 않은 그런 이야기 꾼을 꿈을 꾸다
팔로우
이인애
예술과 창작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오늘을 살아낸 당신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인애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오가닉씨
음식과 술, 여행과 음악이 차고 넘치는 삶과 놂에 대하여
팔로우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최삼숙
평소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글을 씁니다. 이번엔 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팔로우
윤태진
파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지만 책보다는 영화가 영화보단 게임이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팔로우
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팔로우
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팔로우
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팔로우
길녀in뉴욕
미국 직장인 15년차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