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필요함을 느껴서 시작해야
비로서 내것이 된다.
몸으로 부딪혀서 느껴야 한다.
그래서 거기서 부터 무엇인가를 시작해야
그 시작의 원점이 내 안에 있어야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고
쉽게 나에게서 떨어져 나가지 않고
더 집중해서 무언가를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