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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펜촉
매일매일 좀 더 나은 글쓰기를 위해 노력합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달되는 글쓰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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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철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완독을 원하는 모든 분을 응원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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