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 선생님의 전화를 받고 나서....

by 전미진luckywoman

선생님 전화를 받았을때 아이의 문제애대해 이야기를 하면 앞이 캄캄해지면서 힘들어진다.
그러나 그것은 감사한 일이다. 지금이라도 아이의 문제를 깨닫고 좋은 쪽으로 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부분에서 완벽하여 문제없이 부모에게 신경안쓰게하는 아이가 있을까? 그렇다면 좋을까?

아이에게 또 소리를 질러서 너무 우울하다..
유정이도 이랬다 저랬다 고집부리는 통에 너무 힘들다..

오늘 내가 너무 허했나? 저녁에 야식이 땡겼지만 김치2쪽으로 잘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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