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by
까미
Nov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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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지 않는 원망이
오늘도 나를 괴롭히네요.
그래도 버텨야 해요.
나는, 나무니까요.
keyword
슬픔
시
Brunch Book
내안의 불안을 볼 수밖에 없었다.
01
나무
02
변화
03
희망
04
달리기
05
멍청이
내안의 불안을 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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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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