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날 좋아한다나는 행복하다세상이 나를 위해 존재하는 거 같이 나를 비춰주는 태양과 달빛이 나를 즐겁게 한다행복한 순간이 매일매일 내가 주인공이 된듯한 기분그 순간 반복 될 것 같던 그 순간 이제 가버렸네난 그저 떨어진다 그저 하나둘 생기를 잃고난 떨어져 밟히는 존재가 된다나를 비춰주던 태양도 나를 지켜주던 달빛도 이제 나를 무시하네나를 위한 세상은 가버린 곳에 남겨진 난 그저 낙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