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by
까미
Nov 10. 2025
차가운 얼음처럼
그저 지나가는 바람처럼
우리의 감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저 무시뿐였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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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불안을 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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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불안을 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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